초딩 저학년때 동네에서 구슬치기 딱지치기 땅따먹기 하고 놀았음. 학년 올라가면서 축구 야구 농구 등 구기운동 하면서 놀았음. 하루종일 심심할 틈이 없었음. 점심때 집에가서 라면 끓여먹고 나와서 또 놀았음. 때때로 오전 멤버랑 오후 멤버랑 중복되기도 햇음. 동네 산에 가서 잠자리 잡기도 하고 집근처 하천에서 종이배 띄워서 누구 배가 빨리 가는가 내기 시합도 했음. 지나고 보면 친구들이랑 몸으로 부대끼면서 놀수 있었던 그때가 행복했음.
ㅅㅅ07-07
띵동띵동 선미야 노올자
ㅇㅇㅇ07-07
컴퓨터 티비 있자너
ㄹㅇ(126.1)07-07
필요 악 스마트폰....................
ㅇㅇㅇ(188.192)07-07
학원 특강, 끝나고 놀이터나 학교운동장에서 놀이. 주주클럽
ㅈㄴㄱ07-07
스마트폰 없던 시절이 오히려 더 서로 소통하고 좋았음 지금은 개인주의가 너무 심함
acw(217.99)07-07
흰돌이랑 공놀이하고 놀지
ㄹㄱㅊㅇ07-07
공책에다가 공격 방어, 필살기 적어놓고 점수판 뭐 이런거 정해놓고 놀았던 거 같음 아니면 TV틀어놓고 런닝맨, 스타킹, 정글의 법칙 이런거 봣음 심심하면 집앞에 나가서 동네 애들이랑 놀이터 땅 파서 바닥 나올 때까지 파고 물길 만들어서 물 채우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공원에서 술래잡기, 숨바꼭질, 무궁화꽃이 등등…. 다양하게 몸으로 놀앗음 근데 지금 내 동생 보면 .. 로블록스 유튜브 보고 넷플로 애니 보더라
ㅗㅜㅑ(186.144)07-07
나 그 세대인데 나가서 할거 많았음 나가면 무조건 애들 있고 땅따먹기 고무줄놀이 술래잡기 숨바꼭질 말뚝박기 개울가 가서 수영하기 자전거 타기 롤러블레이드 타기 등등 이런거 하고 놀았음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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