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평생 2달 생활비 안주니 치사한 놈으로 몰림
결혼 30년차
와이프 스타일
1) 먼저 뭘 해달라 요구하는 법이 없음, 주로 내가 먼저 해주는 편임(대신 집안일은 나한테 1도 안시킴)
2) 외벌이때 집에서 2년을 놀아도 돈벌어오라 소릴 안함
3) 엄청 가정적, 친구도 친한 친구 2명외엔 없음
4) 자기 딱 할만큼만 하는 스타일, 추가로 더 노력하지는 않음
최근 문제
1) 최근 2년동안 힘들다는 야구표 구해 엄청 직관감, 근데 어느날 좋아 하지도 않으면서 왜그러냐 내 성의 무시
2) 주말에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면, 먹는 것 밖에 모른다함
3) 자기는 내향인이라 혼자 쉬어야 에너지가 복구 된다고 놔두라 함
4) 생활력은 별로 없으면서 독립적임
그래서 작년에 거의 매번 가다시피 했던 홈경기 직관 올해 한번도 안감, 어디 뭐 먹으러 가자 소리도 안함, 최근에 내가 돈벌어 주는 기계인 것 같아 생활비 2달 안줌, 그러니 나보고 정말 치사하다함
30년동안 생활비 2달 안주고 치사하다 소리 들으니, 더 주기 싫음
코로나때부터 자기도 알바함 매달 100만원 전후 번것같았는데, 최근 들어간 곳에서 170정도 받는 것 같음(참고로 우리집 생활비 못해도 400만원)
내기 치사한 것 맞는지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