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각자 여행이나 출장 갔을 때 제외하곤 주 1, 2회 만나고, 메신저로도 자주 연락합니다. 바빠서 연락 뜸하면 서로 그런가보다 하고요. 사람이 모두 다 이렇게 잘 맞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아쉬워도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서로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좋으나 싫으나 가족이라는 연으로 묶이셨는데.
ㅇㅁㅇ(137.155)08-09
시댁과 사이가 안 좋아서 그렇다면 이해하는데 집 사는데 도움 안 줬다고 연락 안 한다는건 좀 그렇긴하다
ㅇㅋ(172.115)08-09
이런것도 결혼 하는구나!!!???쓰레기네
ㅂㅅㅈ08-09
답이 있는건 아니지만 서로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명절, 생일, 친정시댁 같은 지역이라 갈 때마다 연락해서 들리고 했지만, 지금은 아예 연락조차 안한지 몇 년 지난듯 싶네요~ 남편도 그러려니 하는.. 마음은 불편하지만 그래도 이전에 비해 스트레스 받는게 덜해 좋네요~
ㅋㅋ08-09
너는 어디서 누구에게 배웠니 이런 걸 참. 너 주변 사람 자식들 모두 불행해질 거 같다. 책도 좀 읽고 사회성을 배우고 또 철학책을 꼭 읽고 사려 라는 걸 좀 해봐. 이걸 글이라고 몇 자 올리는 건 또 왜 그러는 건데 뭔 사연꺼리도 아니고 참 이해가 안되네. 초딩인지 중딩인지 노나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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