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결혼 상대자가 우울증을 앓고 있어요
1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고 미래에 대해 조금씩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가 우울증이 있어서 정신과 약을 10년 이상 복용중입니다.
겉으로 봤을 땐 아무렇지 않은 것 같고, 저랑 있으면 우울해 보인 적이 없어서
단약을 권유해봤지만 그럴 수 없답니다.
오래도록 먹어왔으니까 관습적으로 먹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나중에 조금씩 끊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정신과 약을 복용중인 분과 결혼하신 케이스를 알고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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