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로 입문했는데 맛이 진짜 뭔가 없다. 쿨링감도 별로고 그냥 공허해. 0.8옴 팟에 샤인머스캣 꽂았는데도 시원함도 단맛도 거의 못 느껴. 예전에 쓰던 엘프바 아이스킹 샤인머스캣은 시원했고 달달했는데 여긴 왜 이렇게 심할까? 젤로가 원래 단맛을 잘 죽인다고 들었어. 기기는 못 바꾸니까 액상으로라도 보완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미쳐 달고 시원한 액상 좀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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