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방탈죄송] 동생이 학교를 안 가는데 휴대전화를 자꾸만 내놓으라해서 글을 올려서 여쭈...
방 내용과 어긋나는 주제여서 죄송합니다.
동생이 하는 말이 저도 이해가 안 가는데, 커뮤니티에 자기 말을 올려보라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1. 각자의 주장
어머니 : 나는 휴대전화 압수할 것이다.
동생 : 휴대전화를 왜 압수하느냐. 내놓으라.
2. 이유(어머니)
- 동생이 지난해에만 10일 이상 무단 결석, 학교 시험, 수행평가 다수 빠짐
- 올해는 아예 학교 안 오면 담임선생님이 와서 데려가심.
- 휴대전화 하느라 잠을 안 자 결석한다 판단, 압수로 다시 가고자 함.
3. 이유(동생)
- 휴대전화가 있든 없든 일찍 잠에 들지 못함. 그저 기상을 못해서 학교를 가지 못할 뿐임.
- 휴대전화로 왜 자신을 통제하려 하느냐. 부당한 일이고 침해이다.
- 유무는 학교 가는 것과 무관하니 압수할 이유가 없음. 달라.
저는 당연히 동생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만, 동생이 글을 올려보고 싶으면 올려보라고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는지 여쭈어 볼 겸 인생 선배님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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