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본 사람 있을까? 미치도록 사랑했던 사람을 놓치고 그 사랑을 보내주기 힘들어서 정신놓고 살아 울다가 지쳐 잠들고 일하다 울다 지치니까 차 안이 제일 편해서 틈만 나면 차로 가서 쳐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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