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댁만 가면 기분이 나쁘고 울화통 터짐
시모
-(남편보고) 결혼하기 전에는 안저랬는데 결혼하고 이상하게 변했다
-닌 내아들이니까 무조건 내편 들어라
-남자가 주방 들어가는 꼴 못본다
(시댁 아들 둘)
-여자가 아무리 일해도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지
(반반결혼, 연봉동일)
-니네부모, 니네엄마 발언
-며느리에게 용돈 강요, 효도 강요, 전화 강요, 만날때마다 밥상차리고 설거지하기 강요
-기껏 밥차리면 짜니 싱겁니 차린게 겨우 이거니 계속 불평하기
-별일 없이 전화해서 돈 달라고 하기
-이 외에 심각하게 말로 다 못할 폭언 많이함
(친정부모 무시 발언, 인신공격, 본인 아들 무시하지말라며 며느리 내려치기 등)
몇년동안 볼때마다 이래서 쌓인거 터져서 이혼 직전임
시모 도대체 왜저러는지 아는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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