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살갑고 이뻤던 며느리가 일년전부터 거리을 너무 둡니다.자주하던 전화도 톡도 안하고 제가하면 너무 먼타인처럼 의미없는 답을 그것도 한참후에나 합니다. 맘에 걸리는것들이 있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전 여전히 그아이을 아낍니다. 이러다 안보고 살수도 있겠구나 하는 불안감도 있고 이런 대접을 받는 제가 짠하기도 합니다. 악플보다 좋은관계을 만들수있는 제가 어찌해야될지을 조언해주시길 바랍니다. 절실하고 답답하고 그런맘으로 올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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