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형이 초딩 수준이라니 웃기네
냉부해 제작진한테 어느 초등학생이 편지를 보냈더라. 응원 메시지와 함께 직접 산 젤리까지 챙겨서.
젤리 개수가 많다고 나오자 권성준이랑 남노가 싸우기 시작했다. ㅋㅋ 결국 남은 젤리는 남노가 다 먹었는데.
그날 손님으로 온 배우 조여정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제일 보고 싶어했던 셰프들이 바로 손종원이랑 윤남노였다. 진짜 초딩 같다면서 웃음이 안 나오더라.
뭐라고 해도 이 정도면 진짜 초딩 맞다. 근데 그게 또 좋은 게, 순수함이 묻어나온다. 윤남노는 정말 싫어할 수 없는 타입이네.
첫 만남 때 느낌이 180도 다르다고 할 정도로 예상과 달라서 좋아하는 셰프 1위인데, 이게 나폴리 맛피아보다 5살 형이라니. 진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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