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진짜 심각한 상황인데 1년도 넘게 이혼을 못 정하고 있어 아이도 있고 금전적인 문제도 있으니까 결정이 쉬울 리 없지 근데 사실 부부 관계가 이미 끝난 것 같은데도 계속 결정을 미루고만 있어 옆에서 봐 줄 때 결정하라고 말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들어주는 게 맞나? 진짜 뭐가 답인지 모르겠음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