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결혼 끝났는데 이혼만 자꾸 미루는 친구

Ssg· 2026.08.12 19:15· 조회 172
친한 친구가 진짜 심각한 상황인데 1년도 넘게 이혼을 못 정하고 있어 아이도 있고 금전적인 문제도 있으니까 결정이 쉬울 리 없지 근데 사실 부부 관계가 이미 끝난 것 같은데도 계속 결정을 미루고만 있어 옆에서 봐 줄 때 결정하라고 말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들어주는 게 맞나? 진짜 뭐가 답인지 모르겠음
댓글 21
ㅁㄴㅇ(196.205)08-12
냅둬 다 생각이 있겠지 너한테는 말못하는 사정도 있을거고. 애들어리고 경제력없으면 쉽지않아. 그때가 올때까지 그냥 버티고 살다가 경제력 생기고 아이좀크면 하는경우도 많아
ㅈㅈㄴㅅ08-12
냅둬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야지 뭐 조언도 하지말고 그냥 들어주고 듣기싫으면 말돌려
xr08-12
이혼변호사나 멋지게 대주면서 성공한 친구가 걱정하는말 맞지?? 같이_되는 길로 가려고 걱정하는 척 사람아닌얼굴로 연기하면서 걱정하는거아니지?? 재밌는년이네 ㅋㅋㅋㅋㅋ
qf08-12
왜참견?
ㄹㄹ(196.173)08-12
이숙캠 나오라 해
dck08-12
니가 걔 인생 책임질거냐? 별 그지같은 고민일세 ㅋㅋ
zxc(246.86)08-12
절대로 관여 하면 안됨. 그 사람의 삶에 발을 담그고 같이 헤쳐나가 줄 것 아니면 함부러 관여하면 안됨.
ㅎㅇ(183.127)08-12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남의 인생 관여 안하는게 좋아요
qwe(196.228)08-12
니 할일이나 잘하고 살아
zxc08-12
남인생에 감나라 배나라 괜히 책임지지도 못할짓 하지말고 가만히 있는게 상책임. 너 땜에 이혼했니 마니 나중에 원망╋책임전가 될 수있임.
ㄴㄷㄹ08-12
결혼이 끝났다고 다 이혼하지는 않아요
qwe08-12
본인이 안하고 있는데 멀 어케하려는건데!
ㅁㅅ08-12
니가 먹여 살릴거 아니면 아닥하고 있어라.
raxq08-12
남에 가정사 옆에서 보니 재밌냐? 니가뭔데 결정하라마라 뻠프질하고 있냐? 그냥 니밥그릇이나 잘챙겨라 진짜 오지랖하나 끝장나네
no08-12
왈가왈부 하지않고 있는게 최고입니다.
ㅅㅂㅋ(185.246)08-12
이혼 하기 싫으니까 여태 안하는거지~ 내가 정말 이혼 하고싶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당장 하겠지.
ㅈㅊㅊ08-12
친구가 이혼녀되기를 은근 바라나봐… 심보 못됐다..
vv(218.115)08-12
기왕이면 크게 크게 방송하고 다녀 정신 없는 짓거리 가만히 두고 바 그럼 알아서 잘 처리 할 것이니
ㄱㅇ(248.49)08-12
가만히 지켜보면서 말없이 안아줘라. 결정에 관여하면 둘 다 피본다.
ㅎㅇ08-12
그거 그냥 안하고 싶은거임
ㅅㅅ(110.217)08-12
니가 왜 남의 가정에 이래라 저래라야? 너 그거 주위사람들이 알면 그 못난가정을 욕하겠니? 쓰니 널 욕하겠니?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앤건 알겠다, 너 어디가서 이런저런 특히 남의 가정에 끼면 뒤에서 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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