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다 참석하고 첫째들 출산 선물에 돌잔치까지 챙기다 현타옴 나는 아직 결혼도 안 했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쓰기만 하는구나.. 그 이후 돌잔치는 무시함 그랬더니.. 연락을 안 하네요. 인간관계 깔끔하게 정리함 나도 비혼식 해서 그동안 뿌린 돈 다 걷어 드리고 싶어지네... 저는 가족들에게 장례식도 가족장으로 간소하게 하자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뿌린 돈이 많은 가족들은 반대하는 입장...
ㅈㄷㄱ(238.29)07-11
자식앞세워 앵벌이 하는 그지들 같음
ㄴㅇㅁ07-11
가족끼리도 금반지 너무 부담인데 가족도 아닌데 금반지 사줘요? 그냥 본인이 받은 만큼에 물가 고려해 조금 더 얹어 돌려주시고 받은거 아직 없으면 나도 안받는다 생각하고 하지마세요
ㅋㅋ(213.215)07-11
어차피 불러도 안 가면 그만임. 근데 지새끼 돌잔치에 안 왔다고 삐지는 건 걍 지새끼 앞세워서 돈벌이로 생각하는거임. 요즘 뭐든 축의하는거 부담스러운건 사실임. 돌잔치는 제발 가족끼리하고 결혼식도 정말 친한친구 지인만 불러서 간소하게 했으면 함
no07-11
난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하고 와서 밥이나 먹고가라고했는데 보증인원땜에 ㅋㅋ
sck(109.218)07-11
돌잔치 하면 자기 아이 축복받을줄 알겠지만... 사람들은 돌잔치 주인공 아기보다, 돌잔치 참석하러 가는 길에 스쳐지나가듯 마주친 아기한테 더 축복하는 마음이 들고 귀엽게 여김... 돌잔치 주인공 아기는 솔직히 축복의 마음이 안 들고 그냥 원망스러움...
ㅁㅁ(121.29)07-11
돌잔치에 지인들 부르지마세요 직계가족끼리만 하는 문화로 만듭시다 근데 요새 개념있는 젊은 엄마이빠들은 다 직계로 하더라구요
안가면 되지 않음? 결혼식이든 돌잔치든 기쁘게 기꺼이 가는 사이도 아닌 인연들을 왜 스트레스 받아가며 붙들고 사는거임? 놓치기 아쉬운 인맥이거나 안가면 눈치보이고 불편한 사이, 즉 그 사람에게 잘 보여야하는 위치라 싫어도 가야하는거면 그건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가는거니 불만없이 가시고 아쉬울게 없으면 가지 마세요 자신들이 안간다고 말할 용기가 없으니 남에게 돌잔치를 하지마라 가족끼리하라 말하는것도 참 웃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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