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숨어서 숨을 골랐어요 갑자기 여러 번 동굴에 들어가 버려서 당황하셨죠.. 낯설고 파동치는 감정에 어쩔 줄 몰랐거든요 긴 시간 매일 그 자리에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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