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감정이 너무 커다래서

ㅜㅜㅜ(128.84)· 2026.07.11 21:38· 조회 169
중간중간 숨어서 숨을 골랐어요 갑자기 여러 번 동굴에 들어가 버려서 당황하셨죠.. 낯설고 파동치는 감정에 어쩔 줄 몰랐거든요 긴 시간 매일 그 자리에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보고 싶습니다
댓글 4
ㄹㅇ(134.216)07-11
나는 글쓴이랑 비슷한뎅 ㅎ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더라 ~
rc07-11
나는 반대입장인데 그사람이 중간중간 숨 고를때마다 힘들었지만 내색은 못하고 그자리에서 기다려줬어 지치긴해
ㅇㅋㄷ07-11
얼마나 오래된 마음이야?
ㄷㅂ(240.222)07-11
그니까 결국 보고싶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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