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을 거의 매일 점심 때마다 들락거렸어. 시켜먹는 것도 항상 아메리카노 아니면 라떼. 오늘도 키오스크에 주문하려는데 사장님이 이미 머신 앞에서 준비 중이더라고. 예상은 당연히 라떼거나 아메리카노겠지 싶었는데... 나온 건 땡모반이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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