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반대한다면 누가 더 신경 써야 할까, 부모인지 친구인지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부모님은 자식이 고생하는 거 못 봐서 조건을 더 챙기려는 경향이 있지
좋은 사람도 뭔가 한 가지라도 마음에 안 들면 반대하는 식
친구들은 조금 다르더라
현실적인 부분들을 더 체크하는 것 같아
정말 못 견딜 때까지 말을 참다가 더 이상 안 되겠다 싶을 때 반대하는 거지
친구가 반대한다는 건 뭔가 본다는 뜻이야
결국 남인데도 말이 나왔다는 건 문제가 있다는 신호인 거야
현실에서 봐도 정말 문제 있는 인간이면 부모고 친구고 다 손가락질하더라
그래서 생각해보니 친구 반대가 더 심각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누군가 반대한다는 건 이미 빨간 신호인 거 아닐까?
한 명이라도 제동을 건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게 낫다고 봐
너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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