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솔직히 전업주부 하고싶어요...
솔직히 대학나와서 전공살려 일하고있지만 전공도 제 특기를 살렸다기보다는 평소 전혀 관심없었지만 취업 잘된다는 과로 가서 잘 맞지도 않는 공부 꾸역꾸역 한 뒤에 역시 평소 전혀 관심없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젠 지치는 시기가 왔는지 정말 이제 일도 좀 그만하고 싶고 계속 여기서 일해서 뭐 되고싶다 그런것도 없고..그러네요
또 원래 어릴때부터 집에 있는것,집안일 잘했고 요리 좋아하고 아기도 좋아해서 전업주부 괜찮을것같다 적성에 맞을것같다 이런 생각 많이 했는데 지금 딱 그런 생각이 드네요ㅜㅜㅜ
남자쪽 외벌이로 살아가야 하니 벌이가 좋은 남자를 만나야하나... 거기서부터 시작일텐데 진짜 전업인 분들보면 부럽네요 솔직히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전업주부기 아닌가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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