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출산 한 달 만에 체중 관리 압박 받았어

ㅈㅈㅅㅇ(217.36)· 2026.08.11 01:29· 조회 221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 있어서 올려봄 임신 중에 체중이 20kg 증가했고 아기를 낳자 시어머니가 살은 언제 빼냐고 물음 당연하지만 아기를 낳는다고 해서 바로 다 빠지는 게 아니지 그것도 남편이 들을 수 있는 자리에서 아드님을 봐서 와이프 체형 관리가 필요하다며 말씀하심 남편도 그 자리에서 할 말이 없었고 나도 마찬가지였음 지금도 모유 수유 중이라 식단 조절이 불가능한데 당시에 그 말을 들었을 때 진짜...
댓글 6
ok(227.210)08-11
살뺄때까지 오지마세요. 어머님 산모가 스트레스받으면 모유도 안나오고 괜히 육아에 악영향 줄수있어요. 엄마가 기분좋아야 아기도 유쾌하게 보는거 아시죠. 살빠지면 그때 초대할께요. 라고 돌직구 날려요.상대가 님을 전혀 배려안하는데 바보처럼 듣고 있으면 대놓고 무시당해요. 나 기분 나쁘다라는걸 알아듣게끔 행동해야 아차 실수했네. 조심해야지 라고 고칠려고 노력이라도 하죠. 남편한테 어머님께 나 이혼당하길 바라는거 아니면 가뜩이나 모유수유하느라 고생하는 마누라에게 미안하고 고마운데...그런 다이어트하라니? 그런 스트레스까지 주고 싶지 않는다. 엄마는 마누라 모유수유 끝나고 살빠지면 그때 오셔라라고 말하라하세요
ㄴㄴ08-11
애 우량아로 넉넉잡아 5kg치고 15는 어디서가져옴 빼야지
abc(179.170)08-11
ㅁㅊㄴ 이네--;;;;;출산한지 얼마나 됬다고 무슨 살타령이야 그냥 최대한 보지마세요!!그리고 살을 뺴든 말든 지가 무슨상관!!!아오 진짜 시들은 왜저러나 몰라 진짜 듣기만해도 짜증나네요!!
aj08-11
글이 진짜 같아서 어이가 없네... 요즘시대에??? 저런 말을 대놓고 한다고??? 남편한테 와이프 관리??? 여기서 남편의 행동이 중요 합니다. 시어머니는 어차피 바뀔 사람이 아니고, 같이 살 사람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고 남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문제 인식부터 아내랑 싱크를 맞춰야 합니다. 이 발언은 심했다 아니다 먼저 맞추시고 그다음에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세요. 글쓴이가 나서는건 안됩니다. 남편이 행동 해야 합니다. 그 행동은 부부가 같은 의견이여야 합니다.
ㄱㅈ08-11
인성이나 기르라하시지
ㅋㅂㅎ(107.198)08-11
출산 한달인데 관리 타령 뭐임 팩트로 어이없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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