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되고 생각만 해도 가슴 한편이 뭉클해지는..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을 오랫동안 찾고 기다려 왔었는데 이제야... 그렇게 따뜻한 사람이라서 그래서... 내가 그렇게... 앞으로도 욕심내지 않을 것이고 욕심낼 수도 없다 지금처럼 얼굴 보며 웃고 인사하는.. 그런 사이라도 나에겐 충분히 고맙고 어쩌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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