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중소돌이 회사 가치 75배 뻥튀긴 사건
리센느 소속 더뮤즈 회사가 초기 8억에서 지금 600억까지 갔다더니
(진짜 75배 떡상 ㅆㅌㅊ)
처음엔 거제야호 밈 하나가 떴다가 알고리즘 탔고
멜론차트도 904위에서 1위까지 역주행 성공함!
광고만 100개가 넘게 들어왔고
나랑드 사이다 광고 모델 이후로 그쪽 매출이 48% 올랐다는데
방송 패널들이 '엔터계 하이닉스'라고 부를 정도더라 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중소 아이돌이 회사 가치 폭발시키고 딸 노릇한 사례네
준비된 인간에게 운이 오는 게 맞는 말인 것 같음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