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 달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 분위기 그런거 다 의미가 없다 내가 싫어하던 행동을 하는데도 바로 이해가 간다 실수로라도 손끝이라도 닿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속내가 있는데 차마 쓰지를 못하겠다 가끔 내가 제정신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졸음을 참으며 이 글을 쓰는 것도 말이 안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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