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건 존경스럽다 20년이라니 다른 의미가 아니라 감정 컨트롤을 그렇게 잘했다는게 나랑은 너무 다른 사람같아서 근데 사람은 누구나 귀한거고 당신도 귀한 사람이야 누구 눈치보지 말고 할말 당당히해 그 동안 마음 고생 많았을건데 지나간다 죽을때까지 안고 살진 않을거니 고생한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주고 위해주길 힘든 시간 버텨줘서 고마워!
no07-02
잘했어
ㅋㅇㅈ07-02
왜 신경이 쓰였으며 동료의 어떤 부분을 의식했으며 어떻게 비위를 맞췄다는 건지, 설명이 없음. 글쓴이가 직장생활을 얼마나 답답하게 하는 사람인지 드러남.
hqg(241.5)07-02
인생 짧다. 상사도 아니고 무슨 동료 비위까지 맞추냐. 그것도 20년이나. 근속기간이 기네. 그럼 상사도 비위 맞추지 않아도 되는 레벨 아냐? 너도 참...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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