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동료들의 태움
말많고 무례한 사람에게 사무적으로 대했더니...이게 원인이였는지 이동료가 바보가 아니더군요ㅠ
그때부터 저를 왕따시키고, 옆에 있는데도 조롱하며 자기 무리들끼리 수근거리고
자기 업무를 스리슬쩍 저한테 넘기질 않나, 자기의 실수를 마치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원장님 앞에서 말하면서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특히 매일 가까이 붙어 있는데, 화장이며 옷차림, 심지어 종종 입냄새 난다며 인신공격까지 하는데 입냄새는 정말 자기도 커피먹고 그러면 나거든요,, 그말듣고 커피랑 점심도 바나나만 먹어요;;
저런 가스라이팅 같은 괴롭힘은 건건히 티가 안나지만 사람 영혼을 갉아먹을 정도로 너무 얍삽하고 치졸하지만 밝히긴 어려워 더 지속적이고 강력한 괴롭힌인거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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