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5년사귄 전남친의 결혼소식에 일상생활이 안되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30살이 된 여자 쓰니입니다 ..
말그대로 5년 사귄 전 남자친구가 올해 10월
결혼한다합니다...
다 차단해서 볼 방법도 없고 ,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거니
서로에게 안 좋다고 잘 맞는 남자 만나라고 하는데
저만 아직 그때에 머물러있는 것 같아 일상생활이
되지가 않습니다 ...
좋았던 때만 기억나고 시간을 돌리고싶어요
1년 동거하다 결혼하는거라고 하는데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때의 제 행동이 후회되고...
서운했던 그 사람이 잘 못했던 행동도 용서가 될만큼이요
이번에 전화거니 혼인신고도 했다고 하네요
저처럼 첫사랑이 결혼해 힘듦을 겪고있는 30대는 없나요?
요즘 같은 세상에 그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또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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