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손 하나 까닥 안 하는 올케.
"어머님, 시키실 일 없으세요?"
"어머님, 제가 할게요"
"어머님, 도와드리지 못 해서 죄송해요"
왜 올케는 손 하나 까닥 안 할까.
시어머니가 음식하면 저렇게 말이라도 하고
거드는 시늉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요즘 며느리들은 개념이 없는건가.
어른이 힘들게 식사준비하면 도와야지 왜
멀뚱멀뚱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동생 시키라는 댓글 올라올까봐 말하는데
올케는 내 동생 돈으로 놀고먹는 전업주부임.
꼴보기 싫은데 어떡하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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