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언니가 엄마랑 같이 살면 집사준다함

ㅋㅋㄱ(173.242)· 2026.07.03 03:02· 조회 271
결혼한 언니가 나랑 엄마 사는거 보고 한숨쉬며 엄마 모시고 살면 집 사준다고 함 엄마가 서울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해서 빌라로 사준다고 하는데 알겠다고 할까 뭔가 넙죽받기에 돌이킬 수 없는 강 같음
댓글 4
ㄷㅁㅅ(226.160)07-03
우리동네에 107세 엄마랑 사는 88세 딸 있어요.
ㅊㅋㅈ07-03
언제까지 같이 살아야되는지, 결혼하거나 그런경우 온전히 글쓴이 명의로 의지대로 처분할수 있을지 등등 고려할 요소가 많네요
ㅎㅂㄴㅅ(194.14)07-03
본인 명의로 대출없이 사준다면 일단 무조건 앞뒤 볼거 없이 받으세요. 약속 이행은 그 뒤에 천천히 생각해도됨
zxc07-03
결혼한 언니가 무슨 수로 서울에 집을 사줘 대출금 못 갚고 나중에 집 팔아야 되는 순간이 올 수도 있는데 신중하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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