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그렇게 부정하고 독하게 마음 먹고 그렇게 잊을려고 노력했는데 한순간에 이유도없이 다 무너졌어 그리워서 미쳐버릴것 같다 울어도 울어도 계속 눈물이 나 오늘만 솔직해질래 보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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