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혼자 분위기 내러 칵테일바 갔려다가 말았슴 ㅠ

ㄷㄷㄷ(131.53)· 2026.07.13 19:22· 조회 218
아는 사람 없는 조용한 바 가서 앉아서 한잔 마시려 했거든? 나가려고 보니까 집에서 나가려고 옷 입는데 옆구리랑 뱃살이 그냥 울퉁불퉁 튀어나오네ㅠ 허리 꼿꼿이 세우려고 신경 썼는데도 얇은 여름 니트 아래로 아랫배 툭 튀어나온 거랑 옆구리 나잇살 튜브가 사방으로 울컥 울 혼자 사니까 대충 인스턴트로 때우고 밤마다 혼술 조졌더니 몸매가 올챙이 다 됐어...
댓글 2
ㄹㅊㅇ(159.125)07-13
잘자라. 약은 꼬옥 머그라.
ㅇㅋ07-13
ㄹㅇ 나도 혼자 사니까 대사 순환 떨어져서 살 많이 찌더라... 안 먹어도 배만 안 빠져서 다이어트 보조제 알아보다가 뉴욕컷팅제 사서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음. 몸속 지방 대사를 싹 돌려줘서 그런지 살도 빠지고 진짜 운동한 것마냥 복부 눈바디 이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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