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자꾸주식한다고돈달라는엄마
요즘 장이 워낙 좋기도 하고 엄마가
우연찮게 초심자의 행운인지 돈을 버셨어요
그뒤로 주식에 완전히 관심이 커지셔서
아빠헌테도 돈 달라 하고 저한테도 돈달라하고 동생한테도 돈달라하십니다..;;
삼전이나 하이닉스 사는거면 말도 안할건데
뭔 이상한 듣도보도못한 멏천ㅇ원짜리 주식만 사시고
인터넷에서 뭐 이상한 친구들듀 생기셨는지
그 친구들이 좋은 정보있음 전화해서 사라고 해주면 바로 사심니다 물론 전부 마이너스고
첨엔 엄마가 주식하는게 귀엽고 취미류 하심 좋을거같아 오백 정도 드렷엇는데.. 이제 어떻개해야 될지 모르겟네요 ㅜㅠ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