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니코틴 액상 판금이라니 진짜 열받음ㅡㅡ
7년 입호흡을 했는데 진짜 이 상황이 열받음. 마르키사만 5년을 피웠거든. 그런데 올해 4월부터 니코틴 액상이 인터넷 판금이라더라. 오프라인도 비싸고 구하기 힘들고. 그래서 이제 무니코틴으로 넘어와야 하는데, 뭐가 먹을 만한지 몰라. 멘솔은 적당한 정도(너무 세면 목 아파), 달달함, 싸구려 냄새 없는 것... 이런 조건 맞춰줄 액상이 있을까? 예전에 급할 때 만 원대 샀던 거 기억나? 코일도 금방 탔고 맛은 진짜 형편했었지. 그런 건 진짜 사절. 기기도 교체해야 할 것 같은데, AVP에서 시작해서 지금 브이메이트 맥스 쓰고 있었어. 가볍고 배터리 오래 가는 게 최우선. 예산은 7~8만원대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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