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 가수 11년 기다린 자존감 미쳤다
내 이름이 "바다"라고 치자. 워터밤에 내가 없다는 게 웃기지 않냐고.
지금까지 출연을 못 했다고? 개뻥이네, 실력도 좋고 무대 깨끗하는 걸로 유명한데.
11년을 그냥 기다렸다는 게 ㅋㅋ K-pop의 어머니급 취급받는데도 한 번도 못 나갔네.
근데 이 언니는 다르다. 자존심 같은 건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혹시 라인업 가수가 펑크 낼 일 생기면 나라도 바로 들어가겠다고. 프로 정신이 그 정도다.
자존감과 자존심이 강해야 이런 말을 할 수 있다. 진짜 존경스럽다.
곧 워터밤 무대에서 이 가수 볼 수 있으면 좋겠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