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공포

저 강도로도 살 못 뺀 여돌 ㅋㅋㅋ

ㅊㅊㅅㅈㅂ· 2026.09.18 00:00· 조회 198
리센느의 리브와 미나미 얘기다. 이 둘이 엄청난 칼로리 소모 트레이닝을 견디고도 체급을 지킨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밖에 할 수 없다. 감량 수치부터 보자. 리브는 13킬로그램을 줄였다. 미나미는 18킬로그램이다. 와 진짜 끝내준다. 당시 고강도 운동으로 꽉 채워진 훈련이 있었다. 트레이너쌤이 했던 말이 진짜 충격적인데 본인이 군 복무할 때 받은 유격훈련 수준으로 이들을 돌렸다는 거다. 그런데도 살이 쪘다고? 전문가가 그렇게 미친 강도로 굴려도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다. 운동 목록만 봐도 압박감이 느껴진다. 플랭크에 크런치, 푸쉬업, 팔벌려뛰기, 런지, 점핑스쿼트 기타등등. 진짜 빡세다. 군대 유격 수준의 것들을 전부 해냈으니까. 그러니까 이 둘은 그 엄청난 칼로리 소모를 이겨내고 당당하게 살을 지켜낸 거다. 진짜 웃기면서도 대단하다. 옷을 왜 저렇게 입었는지는 미스터리긴 한데 졸귀탱이긴 하네. 초긍정의 힘이 뭔지 알 것 같다. 저렇게 고생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을 찾는 마인드가 진짜 공감 간다. 간만에 몸이 기억하는 훈련을 시작하는데 트레이너의 여덟 개 더, 두 개 더 호령에 뭔가 깨어난 미나미. 두 개 더가 투게더로 들리면 못 참겠지 웃긴다. 마지막에 맛잘알이 되어버린 미나미. 애들이 다이어트 하면서도 그렇게 먹는 데 진심인데 어떻게 빠졌는지 대단하다. 더구나 성장기에 식욕이 폭발했을 시기라서 더더욱.
댓글 1
ㅇㅁㅇ09-18
투게더 들린 미나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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