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박지훈 박우진이 자체 육아 난이도임
리더가 가만가만 말하고 있는데
박지훈이가 자꾸 활약함 ㅋㅋ
지성이 소리 듣고 싶은데
분위기 계속 엉망이 됨
결국 아 진짜 쫌!!! 지름
어머니 톤으로 짜증 나는 소리 나옴
정말 예상대로네 ㅋㅋㅋ
근데 요기 봐봐
거꾸로 서 있는 게 박우진이임 ㅎㅎ
분쏘단 이 두 명
10년 지났는데 달라진 게 뭐가 있냐고 ㅋㅋㅋㅋ
형이 이 금쪽이들 때문에 진짜 죽겠다고
누가 워너원 일상 난이도 물어오면
이 장면 하나면 설명 끝남 ㅋ
뒤에서 발광하다 앞으로 넘어진 박우진1
바닥에서 회전 중인 박우진2
지렁이 춤은 머냐고 ㅋㅋㅋㅋㅋㅋ
결국 참다 터지는 리더 ㅋㅋㅋ
리더
이 친구들 진짜 성숙해졌어요 철이 들고...
정말이냐고?
아니 진짜 그래 맞냐 ㅋㅋ
왜 이렇게 정신이 계속 산만해 보이는데 ㅋㅋ
차분해졌다는 형한테
어 그럼 왜 더 어두워 보이냐고 ㅋㅋㅋㅋㅋㅋ
뭐 어쨌든
10년 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은 게 너무 좋음 ㅋ
성숙해진 게 이 정도면 충분하지 ㅋㅋ
유치원에서 국등생 된 것도 발전이라고 생각해 ㅋㅋ
조용한 대신 기어다니는 쪽으로 진화했으니 ㅋㅋ
근데 그 시절에 입덕한 팬들은 놀라긴 할 거 같음
얌전한 요정이라고 알고 있었을 텐데 ㅋㅋㅋㅋ
분쏘는 원래 이 기질이지 ㅋㅋㅋ 개어린 애들 ㅋㅋㅋ
진짜
자극적인 박지훈 박우진 봐야 하니까
육성으로 고함이 나와버림 ㅋㅋㅋㅋ
리더 아니 어머니의 육아 수준 제대로 증명됨 ㅋㅋ
(+) 2026년에도 저러고 있는 박지훈을 본다니 ㅋㅋㅋㅋㅋ
분쏘 절대 철 들지 말아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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