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온도감각 차이가 이 정도면 결혼 못 하겠다 ㅋㅋ
8월 초 한창 덥고 습한 시절 아니냐.
근데 유느는 에어컨을 안 켠다고? ㄷㄷㄷ
나도 못 켜면 못 자거든.
그런데 서강준은 이미 5월부터 돌려놨다더라 ㄷㄷㄷ
문제는 이게 전부가 아니다.
서강준은 겨울에 23도 정도 돼도 이불 따위 안 덮는다고.
고양이들 때문에 거실 난방만 틀어놓고 침실은 완전 냉방 상태래.
겨울에 온수매트가 필수 아니냐고?
집 단열이 신기하게 잘되나 봐 ㅋㅋㅋ
근데 어쨌든 온수매트도 전열 매트도 안 쓴대.
그냥 두꺼운 이불 덮고 자는 거야.
이런 사람들 꽤 있더라 ㅋㅋ
집 자체 온도가 낮으니까 겨울에 씻고 이불 속 들어갔을 때 그 시원함. 콧등은 시리지만 몸은 따뜻한 느낌 ㅋㅋㅋㅋ
근데 나는 열량이 많은 체질이면서도 추위를 존나 탐. 더위도 많이 탐 ㅜㅠ
아... 온도 차이가 이 정도면 진짜 결혼이 안 되겠더라...^^;;ㅠ
이렇게 자위해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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