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강영현 애교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ㄹㅇ
데뷔 11년 만에 강영현이 뉴욕 타미힐피거 2027년 봄/여름 쇼에 초대됨.
출국할 때는 맨투맨에 연청 데님으로 심플하고 편한 느낌으로 나감
(대학 다닐 때 봤던 그런 스타일 느낌인데 요즘 애들은 이 정도도 못 본 건가)
근데 쇼장에 가선 남친룩 정석을 다 챙겨 입었네 ㄷㄷ
그 사람이 진짜로 마이데이들 다 넘어뜨릴 궁리만 하는 건가.
마이데이들이 인파 속에서 강영현 발견할 때마다
표정이 싹 밝아지는 거 봐라.
웃는 모습이 정말 천사네.
얼굴, 몸, 핏... 다 너무 좋다
진짜 잘생겼어
쇼장 가서도 멋을 내려고 하지 않음. 신기하고 흥미로운 표정으로 그냥 즐기는 중.
그냥 웃고 있는데 그게 진짜 귀여운 포인트 ㅋㅋㅋ
일부 남돌들은 웨트헤어하고 무서운 눈으로
명품 쇼장에서 멋 부리려고 하는데,
강영현은 팬들 반가워하고, 꽃받치고, 착하고 친절해서
보기만 해도 예뻐서 한 입에 삼키고 싶음
무보정 사진에서도 굴욕 없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박제된 강영현.
남자 애교가 이 정도면 뭐 하는 짓인지
그냥 웃음만 나옴
넌 내 최고야... 이 말밖에 안 나옴
우리 영현 앞으로 모든 쇼 초대해줘세요
근데 그 폴라로이드 안 주실 거면
이 사람 제가 한 번 데려가도 괜찮을까요ㅋㅋ
뭐요?
왜요?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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