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구르미 배우들이 10년 뒤에 뭉쳤다는데
2016년부터 2026년까지의 시간 차이를 엘르가 한복 화보로 증명했다. 구르미그린달빛 10주년 특집으로 박보검과 김유정이 나왔는데, 박보검의 표정이 울음에서 미소로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유정이는? 한복 입었을 때가 진짜 여자의 정점이라는 거 또 증명함.
여기까진 화보인데, 제작진이 진짜 미쳤다고 생각한 부분이 따로 있다. 출연진 전체를 다시 한복으로 촬영했다고 한다. 거의 AI 이미지 수준이라는 반응까지 나왔을 정도.
9월 16일엔 여행 예능도 방송한다(KBS 8시30분). 배우들이 팔찌를 맞춰 차고 잠옷 색도 통일한 뒤 나타났는데, 이 정도면 그냥 단합된 팀이다. 옷깃에서 이름표까지 모두 준비했다고 하니까.
한국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성장한 모습으로 10년 뒤에 다시 모여 화보도 찍고 예능도 하는 경우가 있나? 그럼 시즌2는 왜 안 하는 건데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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