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소시 효연유리수영 11년 만의 정식활동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으로 이뤄진 효리수가 31일 데뷔한다고 했는데, 카스쿨페스티벌에서 무대를 미리 공개했다. 크롭티에 맥주 들고 나온 그들의 분위기가 진짜 힙하다. 무대 매너는 레전드 수준이고 현장 반응이 폭발했다.
댄스라인이 이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 걸 보니 소시의 기본기가 그대로 살아있다. 근데 이 유닛만의 새로운 에너지가 분명히 있다.
팬들이 11년 동안 정식 활동을 기다렸다. 콘서트나 SM타운 공연에선 가끔 나왔지만 이제야 진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는 뜻이다. 옷 색깔까지 맞춰 입고 이름표를 직접 만들어온 것 봐서 팀 의식이 뭐다.
지금의 효리수 이미지가 원래 소시 컨셉보다 훨씬 잘 어울린다. 새로운 느낌이 진짜 극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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