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자고 있는데 뭐 하러 시모 전화를 받아요. 불만이 있을만한 일은 스스로 만들지 마세요.
ㅂㅁ07-03
난 안받음. 그걸 왜 받아? 난 남편이 집에 있을때 시댁 전화오면 안받아. 나중에 진동이라 못봤다~ 잤다. 설거지하는 중이였다 등등 말하지. 안받고 3시간있다 콜백하고 했더니 전화안옴. 계속 뭐라해도 나는 신경도 안쓰고 꿈쩍안하니까 지금은 무조껀 남편에게 전화하심. 뭐 알아봐달라고하면 남편에게 다 넘김.
ok(106.114)07-03
님이 대처를 잘못했네요. 전화오면 전화기 남편에게 주고 받으라 하세요. 남편없을때 전화하면 어머니 저 바빠서요. 급한거 아니면 아기 아빠한테 전화주세요.라고 해요.
ㅊㅂ(109.101)07-03
쓰니님 결혼에 실패하셨군요 어떡해?
ㅁㄴㅇ07-03
시어머니 전화 왔을때 남편이 옆에서 자고 있으면 발로 차서 깨우세요
dqd(133.158)07-03
리프팅 그런 거 알아봐주지마~ 우리 회사 시엄니 연배인 사람들 장난 아니게 빠삭하고 잘 알아 늙은 사람들 관심사라서.. 괜히 알아봐줬는데 원망 듣고 좋은 소리 못 들을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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