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두달사귄 남친이 잠수->지친다고 통보후 차단했어
두달동안 큰문제는 없었고 나한테 정말 잘해줬어
근데 내가 남친한테 사소한거에 3번정도 서운해 함
남친은 그때마다 풀어주려고 최선의 노력을 했지만 내가
뒤끝부림 (카톡할때 삐진티 계속내고 단답, 수동공격)
그러다가 그 담날부터 남친이 매일하던 굿모닝톡을 안함
이런적이 처음이라 나도 같이 연락안함
그러다가 이틀뒤에 내가 먼저
아무렇지 않게 선톡함>안읽씹
전화 연속 두번함>안읽씹
생각정리되면 말해달라고 기다린다고 장문톡 보냄>안읽씹
이때까진 차단 아니었음 ..
그러다가 또 이틀 뒤에 내가 보고싶고 걱정된다고 보냈더니
그 다음날 아침에 "나 지쳐서 그냥 혼자 있고싶어...미안해..."
라고 왔고 카톡 차단됨 .. 전화는 무서워서 안해봐서 차단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차단안했어도 안 받았을거야
잠수+안읽씹하다가 갑자기 차단한 이유도 궁금하고
지쳐서 그냥 혼자 있고싶다는 뜻이 헤어지자는 뜻인지도 궁금해
일단 나는 기분 풀릴때까지 한달정도는 기다려볼 예정 ..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