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혼전임신해서 시집잘간 못생긴 동기 질투나요
아진짜 이런생각하는거 진짜 추잡한 감정이라는거 아는데...
배아픈건 어쩔수없네요ㅠㅠㅠ과에서 손꼽히게 못생긴 애였는데 ..소개팅으로 설법출신 검사 만나더니
만난지 2개월만에 덜컥 애생겨서 다음주에 결혼한다네요ㅠㅠㅠ아진짜 왜이리 셈나는지 ㅜㅠㅜ
예쁜애가 그랬대도 셈나는 마당에ㅠㅠ
집좀못살고(정부보조 아파트 살았음) 얼굴도 못생긴애가..
애 생겨서 시집간다니 진짜 여자는 팔자좋은 년 못이긴다는 옛말이 떠오르네요...
나는 진짜 나하나 잘나는 사람이 되고싶었는데..나만 잘나면 남자야 어떻든 상관없다는 신념이...
실제로 주변에 시집잘가는 케이스가 생기니까 산산조각 나네요
진짜 못난 감정 맞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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