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험
오늘 시험을 쳤는데 둘다 자신이 있었던 과목이였어요.사문이랑 윤사가 각각 중간때 1등급 안에 들었었는데 둘다 완전히 안정한 건 아니여서 공부도 제일 많이한 과목이였는데 둘다 80점대가 나왔어요.아직 등급은 모르지만 1등급이 나올지 불안해요.근데 엄마께 말씀드리니까 반응이 시큰둥 하시고 니가 평소에 노래를 들으니까 성적이 그런거다 열심히 한거맞냐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니까 결국 싸우게 되었어요.위로 받고 싶었고 멘탈도 약한데 부모님이 저러시니 너무 슬픈데 제가 괜히 과민반응 하는걸까요? 내일도 시험이 있는데 어떡해 멘탈 챙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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