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방금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꽃좀 찍어달라했는데

ㅂㅂㅇ(249.170)· 2026.07.08 14:07· 조회 212
집앞에 큰 저수지 공원인데 갑자기 어떤할머니가 학생~ 하고 부르셔서 갔더니 꽃사진을 찍어달라는거임 근데 뭔가 순간 쎄해서 지금 급한일때문에 죄송하다 하고 튀었음ㅠ뭐지? 우리 친할머니도 폰맹이신데 사진 찍는 방법은 아시거든??ㄷㄷ
댓글 6
ㅈㄱㅋ07-08
그럴 땐 할머니를 찍어드리고 어머! 꽃인줄 알았어요. 하면 된단다
ㄹㄱ07-08
너 진짜 나쁜 아이구나?!
ㅋㅋㄹㅇ07-08
쎄하면 피하길 잘한거야 앞으로 볼일 없는 사람인데 그 사람 기억에 뭐야? 하고 남든말든 뭔 상관.. 친절하면 좋지만 내 목숨이 더 소중하지 요즘 씨씨티비 거의 없는 저수지나 물가에서 하반신만 많이 발견된다고 하더라고 또 할머니가 아이들 유괴하려고 시도한 것도 많이 터졌고.. 조심해야함.
vrdq07-08
인신매매??!!
ok07-08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진짜 꽃 사진을 원한 거면 다른 사람한테 또 부탁했을 거야 ㄱㅊ
gg07-08
최근에 스마트폰으로 바꿨거나 그동안 누가 안알려줬으면 모르실 수도 있을거 같긴함 근데 쎄했으면 일단 피하는게 맞는듯 게다가 저수지공원이면 cctv도 많이 없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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