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MZ며느리분들, 요즘 시어머니들은 어때요?
→ 결혼은 2010년에 했음 ←
며느리는 애교도 부려야하고
싹싹하고 살가워야 하고
시댁 오면 당연히 주방일 돕고 설거지하고
안부전화 하고 아들들도 모르는 생일도
챙겨야하고 명절 인사는 며느리 도리라고
해야 하고 - 안 했더니 소리를 지름 - 아들 삼시세끼
밥 잘 챙겨먹이고 살 찌워야 하고 에휴.. 참 많다!!
지금까지 나열한 것들 나는 초반부터 No 외치면서
하지도 않았고 남편은 알아서 하라고 빠졌어요.
고부간의 문제에 끼고 싶지 않다나 뭐라나..
진짜 궁금한데 요즘 시어머니들도 저러나 싶어요.
결혼하고 친정이 사위 대하는 태도와 행동, 시가가
며느리 대하는 태도와 행동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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