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상 본인 이야기 같지는 않고... 남자는 세후 300이면 대략 4000만원이라고 치고... 이걸로 7000만원 모았다면 얼마나 아낀거지??? 근데 이게 겨우라고???
ㄹㅇ07-05
니가, 니 남친이 현실이고 평균이야. 그런데 그런 니들을 폄훼하고 비아냥 거리는 댓글을 다는 여자들이 너 보다 능력이 뛰어나고 더 많이 벌 거 같아? 전혀 아니야. 오히려 변변한 직업도 없고 편순이, 까페 알바나 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애들이지. 능력있고 연봉 좀 되는 여자들은 남을 깍아내리지 않아. 그럴 시간에 자기계발하고 자신의 경쟁력을 높여서 더 좋은 환경을 갖추려 노력하거든. 쟤들은 힘든일, 궂은일, 험한일 하기 싫고 불평불만, 핑계만 많은 애들이지. 끈기도 없고 그냥 부모 탓, 사회 탓, 국가 탓만 하면서 노력 자체를 안하고 어떻게된 되겠지 하는 인생을 살면서 현재를 바꾸려 하지 않아. 그냥 누군가를 비난하고 지적질하면서 정신승리에 미세한 희열을 느끼면서 도태돼가는 애들이니 신경쓰지 마. 3년에 4천이면 성실하게 잘 살고 있다는 증거야. 한눈팔지 말고 열심히 해. 남친과 너가 둘이 힘을 합쳐서 서로 사랑하면서 살겠다는 마음만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충분히 너희들에게 기회를 줄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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