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푹푹찌는 여름에 사람 불쾌하게 하는 것

ㅅㅅㅅ· 2026.07.08 14:44· 조회 107
한여름에 공공시설 엘베 같은곳에땀내 쩔어서 다니는 사람들 있는데 본인은 못느끼는 걸까싶어 내도 늙으니 냄새풍기며 다닐때 있는데 그럴때는 가급적 옷이라도 갈아입고 가려고 하는편이오 특히 도서관 아후~~매일 출근하던데 할부지가 그자리에 매일 앉는자리에 아무도 안앉아그럭그럭 거래 끓는소리하며 매일 그자리 맡아놨는지 매일 출근하심 완전 민폐인줄 모르시는지.. 정년퇴직하고 잘생기고 멋지게 입도 다니는 할부지도 엘베같이타면 쩐내작렬 어디 노가다하다 도서관 왔는지 냄새 쩔던데 그사람도 항상 그자리 피하는게 상책은 아닐건데 내가 꼭 책 봐야할게 있다면 어떡하실 건가요? 해결이 안되는 문제인가요?
댓글 5
ㅎㅎ07-08
나도 코 개코라 그냥 스쳐도 그사람 냄새 남ㅠ 같이 일하는 직원도 매일 같은 류의 옷만 입은데 다행히 직접적으로 마주할일은 거의 없는데 왔다가면 그자리 냄새가 멈추?어 있는거 같음ㅠ ..사람 상대 하는 일에 대중교통에..사람들 기름냄새 땀냄새 쇠냄새등..토 할꺼 같음ㅠ비염 있는데 왜 후각은 이리 발달 된건지ㅠ
ㄴㅁ07-08
유의해야죠,,후각도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냥07-08
늙은이, 노인, 수육남 극켬
ㅎㅈ(138.16)07-08
윤석렬.
ㅜㅜ07-08
저건 좀 맡아줘야지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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