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낼모레 죽냐? 이러고 그냥 신경끔. 죽는날까지 아무것도 시도안하고싶으면 지나 그러고 살지 한심함
ㅇㄷㅈ07-04
타인의 시덥잖은 충고 듣지마 앞에서는 웃어주고 무시해 지들 인생은 무덤으로 빠르게 가는데 뭣하러 거기 손잡고 따라가냐 ㅋㅋㅋㅋ
ㅎㄹㅋㄷ(231.41)07-04
밥값하면서 그러면 부지런한거고 그나이되도록 자리 못잡고 이거저거 하는거면 한심한거지
냥07-04
남에게 굳이 왜 알림 본인이 말을 하니까 남이 알겠죠? 자주 듣는다면 어느 날은 나 이거 배우고 있어 했는데 또 어느 날은 다른거 배워 이런식으로 텀이 너무 짧으면 뭘 그렇게 그 나이에 새로 배우냔 소리 나올 듯 생까고 나의 길을 가든가 남에게 말 하지 말든가 본인 마음대로 살면 되잖아요
ㄱㄱ(129.27)07-04
갓생사네요. 부럽다. 난 직장다녀오면 아무것도 못하겠던데~ 애 뒷바라지하는게 다여~
fqgh07-04
그니까 쓸데없는 사람을 줄여야함. 그런말하는 사람들 대부분 별로 필요없는 사람들~ 나이가 몇이든 원래 끊임없이 배워야지 당연한걸! 배움에 졸업은 없음! 그대신 이것저것 찔러만 보고 다님 본인손해인거고 어느정도는 목표를 이루되 끊임없이 도전하는건 좋은것임! 새로운거 전혀 시도못하면 소멸뿐임! 난30대이후에 어릴때보다 훨씬 공부도 새로운것도 많이 배움! 진짜 공부는 중년부터임!어릴때 하는 공부 도전이랑 비교가 안됨! 타고나길 배움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해서 그냥 쭉 한가지만 하는 사람이 있고 다 다르게 타고나서 그래~ 본인 정신이 이끄는 데로 가는게 가장 정답임! 쓸만한 조언과 그런 도움이 되는 말을 하는 사람 자체가 거의 없다보니 기대는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하고싶은걸 다 해보면서 자기성찰을 하면됨.
ㄴㄴ07-04
47인데 주말에 탁구배우고~ 영어공부 시작했어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이 나이에 무언가를 배우는 나 자신이 뿌듯하다고 해야하나?? 쨋든 성취감 들고 너무 좋아요^^ 강추합니다~
ㅇㅂ07-04
내가 이런 케이스를 몇번 봐서 아는데 주변 사람들이 자꾸 뭐라고 할때는 대부분 이유가 있음. 뭐 하나라도 진득하게 배워서 마스터하는게 아니라 이거 쪼꼼 저거 쪼꼼 깔짝깔짝 배우면서 누가 뭐 배울까 라는 말 꺼냈을때 기다렸다는듯이 나 그거 해봤는데 어땠다 저쨌다 별로다. 다른 거 해라 이러면서 입만 터는 스타일이 많음. 그래서 잔소리듣고 반감사는 거.
aw07-04
도서관에서 백발의 할아버지가 영어회화 공부하시는 것을 봤어요. 배움에는 제한이 없답니다.
vv07-04
부러움. 나는 30 중반부터 하고 싶은게 없는데ㅜㅜ
ㅅㅈ07-04
관심법 없이 생각해 보면 쓰니가 이렇다할 결과를 내지는 않으면서 뭘 자꾸 한다고 떠벌이고 다니는 걸수도 있어. 주위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들은 포기하고 사는데 다른 사람이 뭘 한다고 하면 질투를 하지. 이 둘이 만나는게 최악이기 때문에 혼자서 조용히 도전하고 결과를 만들면 됨. 주위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면 지금처럼 고민되고 위축되는 거임. 방향을 다 정하고 도전하는건 어려운 일이고 40 넘어서도 하다 보면 자기한테 맞는걸 찾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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