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누이가 단톡방에서 나만 은근히 저격하는 거 맞죠
이게 제 기분 탓인지 아닌지 여쭤보고 싶어요.
시댁 가족 단톡방이 있는데, 제가 뭔가 올리거나 대화에 참여하면 시누이가 특정해서 은근히 빠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대놓고 한다기보다는 말 뉘앙스나 반응이 묘하게 저만 빠지는 것 같달까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지 동생이 그럴 리 없다고 하고.
저 혼자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진짜 그런 건지 모르겠어서요. 비슷한 상황 경험하신 분들 어떻게 구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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