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우황청심원 액상 50mL를 약국에서 구입했다. 계획은 하루에 25mL씩 이틀에 걸쳐 섭취하는 거였는데, 개봉하자마자 뚜껑을 다시 닫을 수 없는 구조라서 당황했다. 남은 액상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그리고 25mL를 먹은 후 약효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시간은 대략 언제쯤이야?
우황청심원액의 경우에는 효과가 빨리 납니다.액으로 되어있어서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그리고 흡수가 된 후에 약효도빠르게 나는 편이지요.흡수를 더 빠르게 하고 싶으시면 그냥 꿀꺽 마시지 말고 입에다 잠시 머금고있으면 설하(혀밑)로 흡수가 빨리 됩니다.그리고 효과가 최고조로 나는 시간대는 2시간후 정도면 최고조로 역가를 유지 한다고보시면 될 것입니다.왜 나누어서 복용을 하려고 하는지 몰라도 16세 이상의 나이라면 한병을 다 먹는 것이좋습니다.일반양약과 달라서 한방제는 그렇게 약이 강해서 사람이 약에 휘둘리고 하는약이 아니기에한병을 다 마셔도 됩니다.16세 이하라면 오전에 반마시고,오후에 반 마시고 나누어서 먹어도 됩니다.뚜껑은 따고 마개가 그대로 닫아집니다.'따고 나면 아랫쪽 접촉면은 떨어져 나가지만 그래도 윗쪽의 뚜껑은 그래도 닫혀서 새지않고 보관이 가능합니다.2번 나누어서 복용해도 보관도 가능하고 효과도 있으니 위에서 말씀드린 설명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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