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유머

도가니 팔랑귀 궁뎅이의 정체

Nno· 2026.08.10 13:48· 조회 120
코르티스는 저작권 처리에서 진짜 야무지기로 유명함. 자기들 작업물에 대해 딱 맞게 지분을 챙긴다는 뜻. 특정 곡의 작사 크레딧을 자세히 보면 그 철저함이 드러남. 곡의 부분마다 다른 멤버 이름이 붙어있어서 처음엔 웃음 나올 정도ㅋㅋ 구체적으로 킥은 건호의 작업, 팔랑귀는 성현이, 궁뎅이는 주훈이나 성현이로 추정, 그리고 넘어가 울타리는 마틴이 담당한 것으로 확인됨. 이렇게 세밀하게 나누는 게 흔하지 않음. 그럼에도 멤버들 사이엔 서로 챙겨주는 분위기가 있음. 지분만 따지는 게 아니라 팀의 완성도를 위해 협력하는 모습. 비즈니스 감각과 팀 정신이 잘 섞여있다는 평가.
댓글 1
vv08-10
도가니 팔랑귀 궁뎅이 다 따로 챙기는거 황당하노 애초에 한글자도 헷갈리면 안되겠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