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도가니 팔랑귀 궁뎅이의 정체
코르티스는 저작권 처리에서 진짜 야무지기로 유명함. 자기들 작업물에 대해 딱 맞게 지분을 챙긴다는 뜻.
특정 곡의 작사 크레딧을 자세히 보면 그 철저함이 드러남. 곡의 부분마다 다른 멤버 이름이 붙어있어서 처음엔 웃음 나올 정도ㅋㅋ
구체적으로 킥은 건호의 작업, 팔랑귀는 성현이, 궁뎅이는 주훈이나 성현이로 추정, 그리고 넘어가 울타리는 마틴이 담당한 것으로 확인됨. 이렇게 세밀하게 나누는 게 흔하지 않음.
그럼에도 멤버들 사이엔 서로 챙겨주는 분위기가 있음. 지분만 따지는 게 아니라 팀의 완성도를 위해 협력하는 모습.
비즈니스 감각과 팀 정신이 잘 섞여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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