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한혜진 별장에 들어온 중년 부부가 한 말
한혜진>
-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 별장에 차문 닫히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 옷을 주섬 주섬 입고 나갔지
나가보니까 4명의 중년부부가 별장에 들어와 있던거 ㅎㄷㄷㄷ
(그 방송에도 여러번 나왔던 그 별장 맞는듯)
- 어떻게 오셨어요?
- 여기 들어오시면 안 돼요, 죄송합니다.
- 빨리 나가주세요 수차례 정중히 부탁드렸더니
돌아온 대답이...
중년 부부 "이제 TV 안볼꺼에요"
진짜 불쾌하고 무례하고..아오.
연예인이기 전에 한명의 사람이고 그 집 주인인데
무단으로 남의 집에 들어가 놓고
사과는커녕 “이제 TV 안 볼게요”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는 게 더 놀랍다
무단침입은 범죄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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