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돌이 떴다가 금방 꺼지는 건 대부분 소속사가 후속곡을 못 받쳐줘서다. 근데 여긴 편곡부터가 정말 미친다. TMA 오케스트라 버전 보니까 안무도 개 좋고, 기술력이 대형사랑 비교해도 안 밀린다. 더뮤즈가 역량 있는 회사인 게 여기서 티 난다. 이 정도면 진짜 오래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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